마지막 거리두기 발표

감성충만



다음달 초 위드 코로나를 목표로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중인 가운데 오늘 새로운 거리두기관련 내용이 발표 되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비수도권 식당카페 같은경우 기존 밤 10시 => 0시까지 2시간 연장 되었으며 결혼식은 250명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달 말인 31일까지 적용이며 내달 1일은 훨씬 완화 적용된 내용이 가능할거라는 전망이긴 하지만 여전히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혹 그때 상황이 여의치 못하면 1주일 정도 더 연장한다고 합니다.

수도권은 최대 8명, 비수도권은 최대 10명으로 모임인원이 늘어나며 이는 제한에 포함되지 않은 2차 백신 접종 완료자가 반이상 포함된 수치 입니다.

반드시 접종완료자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것이지요.

그리고 실외 스포츠 같은 경우 접종완료자에 한해 관중객의 30% 까지 입장을 허용하며 백신패스가 처음으로 도입된다고 하는군요.

이번 조정안 같은경우 크게 보면 현행 단계를 유지는 하되 인원의 규모나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늘이면서 접종완료자에 대한 완화 조치를 한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해서 낮에는 4명, 저녁에는 2명만 모일 수 있었으며 식당 카페 가정등에서의 모임은 낮에는 접종완료자를 포함해서 2~6명, 밤에는 4~6명 이였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야구 팬으로서 이제 곧 가을야구가 시작되는데 관중객 증가로 인해 조금은 더 재미있는 시청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마지막 거리두기 발표 관련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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